2026년 첫째를 낳으면 부모급여·아동수당·첫만남이용권만으로 8세까지 약 3,700만원을 받습니다. 육아휴직급여와 지자체 지원은 별도입니다.
시기별 지원 (2026년 기준)
| 시기 | 지원 | 금액 | 신청처 |
|---|---|---|---|
| 임신 | 임신·출산 진료비 (국민행복카드) | 100만원 (다태아 140만원) | 카드사·공단 |
| 임신 | 산모 첫만남 전 검진, 엽산·철분제 | 보건소 | 보건소 |
| 출산 | 첫만남이용권 | 첫째 200만원, 둘째 이상 300만원 | 행복출산 원스톱 |
| 출산 | 지자체 출산장려금 | 0~500만원 (지역별) | 주민센터 |
| 출산휴가 | 출산전후휴가급여 (90일) | 통상임금, 상한 월 220만원 | 고용센터 |
| 배우자 | 배우자 출산휴가 (20일) | 상한 1,684,210원 (우선지원기업) | 고용센터 |
| 0세 | 부모급여 | 월 100만원 | 행복출산 원스톱 |
| 1세 | 부모급여 | 월 50만원 | 자동 |
| 0~8세 | 아동수당 | 월 10만원 (2026년부터 9세 미만) | 행복출산 원스톱 |
| 2~7세 | 가정양육수당 (어린이집 미이용) | 월 10만원 | 주민센터 |
| 0~1세 | 육아휴직급여 (부모 각 1년, 최대 1.5년) | 월 250·200·160만원 상한 | 고용센터 |
| 3년 | 전기요금 30% 감면 (월 1.6만원 한도) | 자동 (신청) | 한전 |
총 수령액 예시 (첫째, 가정양육)
| 항목 | 기간 | 합계 |
|---|---|---|
| 부모급여 | 0세 12개월 × 100만 + 1세 12개월 × 50만 | 1,800만원 |
| 아동수당 | 108개월 × 10만 | 1,080만원 |
| 가정양육수당 | 24~86개월 63개월 × 10만 | 630만원 |
| 첫만남이용권 | 1회 | 200만원 |
| 합계 | 3,710만원 |
어린이집을 보내면 부모급여에서 보육료(0세 54만원, 1세 47.5만원)가 바우처로 빠지고 양육수당이 없어지지만, 보육료 자체가 지원이므로 총 지원 규모는 비슷합니다.
신청 순서
- 출생신고 (출생 후 1개월 이내, 주민센터 또는 온라인)
-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: 부모급여·아동수당·첫만남이용권·전기요금 감면·지자체 출산장려금을 한 번에 신청. 출생 60일 이내 신청해야 출생월부터 소급됩니다.
- 출산전후휴가급여: 휴가 시작 1개월 후부터 종료 12개월 이내 고용센터
- 육아휴직급여: 휴직 시작 1개월 후부터 매월 또는 일괄 신청
- 첫만남이용권 사용: 출생 1년 이내
2026년 달라진 점
- 아동수당 지급 연령 8세 미만 → 9세 미만 확대
- 육아휴직급여 상한 1
3개월 250만원, 46개월 200만원, 7개월~ 160만원 (2025년 개편 유지), 사후지급금 폐지 - 배우자 출산휴가 20일, 급여 지원 전 기간
- 부모급여 어린이집 이용 시 차액 현금 지급 유지
함께 확인할 것
- 신생아 특례대출: 출산 2년 내 가구, 소득 1.3억 이하, 주택 9억 이하, 최대 5억, 금리 1%대
- 자동차 취득세 감면: 3자녀 이상 140만원
- 국민연금 출산크레딧: 둘째부터 가입기간 12개월 추가
- 다자녀 K-패스·공영주차장 할인, 아이돌봄서비스 소득 기준 확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