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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 출산·육아 지원금 총정리 (부모급여·아동수당·첫만남이용권·육아휴직급여 신청 순서)

작성 2026-09-08 · 최종 확인 2026-09-09

2026년 첫째를 낳으면 부모급여·아동수당·첫만남이용권만으로 8세까지 약 3,700만원을 받습니다. 육아휴직급여와 지자체 지원은 별도입니다.

시기별 지원 (2026년 기준)

시기 지원 금액 신청처
임신 임신·출산 진료비 (국민행복카드) 100만원 (다태아 140만원) 카드사·공단
임신 산모 첫만남 전 검진, 엽산·철분제 보건소 보건소
출산 첫만남이용권 첫째 200만원, 둘째 이상 300만원 행복출산 원스톱
출산 지자체 출산장려금 0~500만원 (지역별) 주민센터
출산휴가 출산전후휴가급여 (90일) 통상임금, 상한 월 220만원 고용센터
배우자 배우자 출산휴가 (20일) 상한 1,684,210원 (우선지원기업) 고용센터
0세 부모급여 월 100만원 행복출산 원스톱
1세 부모급여 월 50만원 자동
0~8세 아동수당 월 10만원 (2026년부터 9세 미만) 행복출산 원스톱
2~7세 가정양육수당 (어린이집 미이용) 월 10만원 주민센터
0~1세 육아휴직급여 (부모 각 1년, 최대 1.5년) 월 250·200·160만원 상한 고용센터
3년 전기요금 30% 감면 (월 1.6만원 한도) 자동 (신청) 한전

총 수령액 예시 (첫째, 가정양육)

항목 기간 합계
부모급여 0세 12개월 × 100만 + 1세 12개월 × 50만 1,800만원
아동수당 108개월 × 10만 1,080만원
가정양육수당 24~86개월 63개월 × 10만 630만원
첫만남이용권 1회 200만원
합계 3,710만원

어린이집을 보내면 부모급여에서 보육료(0세 54만원, 1세 47.5만원)가 바우처로 빠지고 양육수당이 없어지지만, 보육료 자체가 지원이므로 총 지원 규모는 비슷합니다.

신청 순서

  1. 출생신고 (출생 후 1개월 이내, 주민센터 또는 온라인)
  2.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: 부모급여·아동수당·첫만남이용권·전기요금 감면·지자체 출산장려금을 한 번에 신청. 출생 60일 이내 신청해야 출생월부터 소급됩니다.
  3. 출산전후휴가급여: 휴가 시작 1개월 후부터 종료 12개월 이내 고용센터
  4. 육아휴직급여: 휴직 시작 1개월 후부터 매월 또는 일괄 신청
  5. 첫만남이용권 사용: 출생 1년 이내

2026년 달라진 점

  • 아동수당 지급 연령 8세 미만 → 9세 미만 확대
  • 육아휴직급여 상한 13개월 250만원, 46개월 200만원, 7개월~ 160만원 (2025년 개편 유지), 사후지급금 폐지
  • 배우자 출산휴가 20일, 급여 지원 전 기간
  • 부모급여 어린이집 이용 시 차액 현금 지급 유지

함께 확인할 것

  • 신생아 특례대출: 출산 2년 내 가구, 소득 1.3억 이하, 주택 9억 이하, 최대 5억, 금리 1%대
  • 자동차 취득세 감면: 3자녀 이상 140만원
  • 국민연금 출산크레딧: 둘째부터 가입기간 12개월 추가
  • 다자녀 K-패스·공영주차장 할인, 아이돌봄서비스 소득 기준 확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