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출·금융학자금대출 상환 계산기 (ICL)

연소득 3500만원이면 학자금대출 1000만원 의무상환액은

작성 2026-09-08 · 최종 확인 2026-09-09 · 규칙 2026 시행

연소득 3,500만원이면 학자금대출 의무상환액은 연 926,000원(월 77,167원)이고, 잔액 1,000만원은 약 13년이면 완납됩니다.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(ICL)은 연소득이 상환기준소득을 넘을 때만 초과분의 20%를 갚습니다.

입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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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산 명세

연간 의무상환액926,000원
월 77,167원 · 약 13년 완납
기준소득 초과분 4,630,000원총 이자 1,142,321원
  • 상환기준소득 초과분4,630,000원연소득 3,500만원 − 기준 3,037만원 ·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제18조
  • 의무상환액 (연, 20%)926,000원초과분 × 20%
  • 월 환산77,167원연 의무상환액 ÷ 12 (급여 원천공제 시)
  • 완납까지 (금리 1.7%)13년잔액 1,000만원 기준 시뮬레이션
  • 총 이자1,142,321원잔액 × 금리 누적

규칙 2026 시행 · 확인 2026-09-09 · 주택임대차보호법/제7조의2, 주택임대차보호법시행령/제9조, khug.or.kr/hug/web/ig/dr/igdr000001.jsp, 공인중개사법시행규칙/제20조, 지방세법/제11조, 지방세법/제13조의2, 지방세특례제한법/제36조의3, 인지세법/제3조, 주택도시기금법시행령/제8조, 취업후학자금상환특별법/제18조, 주택공급에관한규칙/제28조, fss.or.kr/fss/bbs/B0000188/view.do?nttId=137689

계산 안내

  • 연 926,000원(월 77,167원)씩 13년 갚으면 끝나고 총 이자는 1,142,321원입니다. 소득이 오르면 상환액도 자동으로 늘어 기간이 줄어듭니다.
  • 근로소득자는 회사가 급여에서 원천공제(전년 소득 기준, 다음 해 7월~)하고, 프리랜서·사업자는 국세청이 5월 종소세 신고 후 고지합니다. 자발적 상환은 한국장학재단에서 언제든 가능하며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습니다.
  • 상환 유예: 대학원 재학, 실직, 육아휴직, 소득 기준 이하일 때 신청. 2024년부터 저소득층·다자녀 이자 면제, 군 복무 중 이자 면제가 확대되었습니다.
  • 의무상환액만으로는 13년이 걸립니다. 소득이 오르면 상환액이 자동으로 늘어 기간이 줄고, 여유가 있으면 자발적 상환(수수료 없음)으로 앞당길 수 있습니다. 다만 금리 1.7%는 예금 금리보다 낮아 서두를 필요는 없습니다.
  • 의무상환액은 회사가 급여에서 12개월로 나눠 공제하며, 원천공제 통지서가 회사로 가는 것이 싫으면 국세청 ICL 사이트에서 '미리 납부'하면 통지가 가지 않습니다.
  • 일반상환 학자금대출(거치 후 원리금 분할)과 달리 ICL은 상환 시점이 소득에 연동됩니다. 두 대출이 모두 있으면 금리가 높은 일반상환(2~3%대)부터 갚는 것이 순서입니다.

가까운 조건

자주 묻는 질문

상환기준소득은 어떻게 정해지나요?

매년 교육부가 고시하며 2026년은 연 3,037만원(총급여 기준, 근로소득공제 반영 전)입니다. 근로·사업·양도·상속·증여소득이 모두 합산됩니다.

회사가 내 학자금대출을 알게 되나요?

의무상환 대상이면 국세청이 회사에 원천공제 통지를 보냅니다. 통지 전에 국세청 ICL 사이트에서 미리 납부하면 통지가 가지 않습니다.

이자 면제 대상은?

2024년 개정으로 재학 중 이자 면제(기초·차상위·다자녀), 실직·폐업·육아휴직 기간 이자 면제, 군 복무 중 이자 면제가 적용됩니다. 장학재단에 신청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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