투자환전 수수료 계산기

환전 수수료 계산기

스프레드와 우대율로 적용환율·받는 외화·수수료, 왕복 손실. 값을 바꾸면 명세가 바로 다시 계산됩니다.

2026년 기준 · 규칙 2026 시행 · 최종 확인 2026-09-09

입력

은행 고시 매매기준율
%

계산 명세

받는 외화718.34 USD
적용환율 1,392.08 · 수수료 8,674원 (0.87%)
우대 없을 때 수수료 17,199원바로 되팔면 손실 17,361원
  • 살 때 환율 (스프레드 1.75%, 우대 50%)1,392원매매기준율 1,380 × (1 + 1.75% × 50%)
  • 받는 외화718.3USD1,000,000원 ÷ 1,392.08
  • 환전 수수료 (기준율 대비)8,674원원화 × 적용 스프레드 ÷ (1 + 스프레드)
  • 우대 없을 때 수수료17,199원스프레드 1.75% 전액
  • 바로 되팔면 (왕복 손실)17,361원팔 때 환율 1,367.93 적용

규칙 2026 시행 · 확인 2026-09-09 · 소득세법/제129조, 조세특례제한법/제91조의18, 조세특례제한법/제91조의22, 증권거래세법/제8조, 소득세법/제94조, fsc.go.kr/no010101/83612, kinfa.or.kr/financialProduct/youthLeapAccount.do

계산 안내

  • 우대율 50%로 1,000,000원을 바꾸면 718.34USD이고 수수료는 8,674원(0.87%)입니다. 우대 90%면 1,747원 수준으로 떨어집니다.
  • 주요 은행 앱·토스·트래블카드류는 달러·엔·유로 환전 우대 90~100%를 상시 제공합니다. 공항 환전소는 우대가 거의 없어 스프레드를 다 내니 미리 앱에서 바꾸세요.
  • 해외 카드 결제는 브랜드 수수료(1~1.4%) + 해외서비스 수수료(0.2~0.5%)가 붙고, 현지통화(DCC 거부)로 결제해야 이중 환전을 피합니다. 100만원 이상 환전은 은행이 국세청에 통보하지 않지만(1만 달러 초과 시 통보), 세관 신고는 1만 달러 초과 시 필요합니다.
  • 우대 0.5는 낮은 편입니다. 주요 은행 앱과 트래블 카드는 달러·엔·유로 90~100% 우대를 상시 제공하므로 같은 금액에서 수수료를 17,199원 → 거의 0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.
  • 공항 환전소는 우대가 거의 없어 100만원 환전에 1만 5천원 이상 손해입니다. 출국 전 앱에서 환전해 공항 지점 수령이나 트래블 카드 충전을 이용하세요.
  • 되팔 때도 같은 스프레드가 적용되어 왕복 손실이 생깁니다. 남은 외화는 외화통장에 넣어두면 다음 여행이나 환율 상승 때 쓸 수 있고, 1만 달러 이하 외화예금 이자는 15.4% 과세, 환차익은 비과세입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매매기준율은 어디서 보나요?

은행 고시환율 표의 '매매기준율' 열입니다. 네이버 환율은 하나은행 고시 기준이며 하루 수십 번 바뀝니다.

우대 100%면 정말 수수료가 없나요?

스프레드 기준으로는 없지만 은행은 매매기준율 자체에 마진을 얹어 고시합니다. 실질 비용 0.1~0.3%는 남는 셈입니다.

해외 카드 결제와 환전 중 뭐가 싸나요?

트래블 카드(우대 100% + 해외 수수료 면제)가 가장 저렴하고, 일반 신용카드는 1.2~1.8% 수수료가 붙어 우대 50% 현금 환전과 비슷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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